승시는 팔공산 일원의 스님들과 불교인들이 생산하고 사용하던 물품을 서로 교환하고 교류하는 소통의 장 마당입니다.
이번 승시는 팔공산에 산재한 역사문화자산의 발굴보전이라는 의미와 더불어 고증과 재현이 필요하다는 호응에 힘입어 준비된 축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