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무르익어가는 10월 마지막 토요일
한국불교대학 체육대회에 참석
이날 축하 인사에서 류병선 회장님께서는 `지금 여기에 있는 우리가 최고`라는 메세지로 체육대회에 참가한 불자님들과 열정을 함께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