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회의 여러가지 활동을 앞장서서 봉사하시고 수고하시는 운영이사들이 친목을 위한 팔공산 등산이 있었습니다.
팔공산 중암암 참배와 함께 점심공양을 하고 돌아오는 길 장군수가 흐르는 곳에 낙엽을 청소하고,
극락굴을 참배하며 극락을 경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