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동화복지재단 부설 `무료급식소 자비의 집` 자원봉사자의 밤 행사를 가졌다.
자비의 집 개원이래 처음 있는 행사로서 봉사단 모두는 자축의 의미와 함께 본회 이사장 이신 성문주지 스님께서는 나눔의 기쁨이 배가되어 우리 가슴에 자비로운 마음을 만들고 화합하는 마음을 만들어 낸다며 봉사자 여러분들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셨으며 중구청장님를 비롯한 기관장님들께서도 참석하시어 축하의 메세지로 겨려를 해 주셨습니다.